28주년 창립 기념주일을 맞아, 보이지 않는 곳에서 드려진 섬김을 기억하신 하나님께서 임직 

감사예배를 통해 한 분의 장로와 7명의 안수집사, 22명의 시무권사, 6명의 명예권사를 

세워 주셨습니다. 모든 은혜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.